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12장 나는 너다, 오로지 너다.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12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54526 [텍본 재업로드] 제12장 나는 너다, 오로지 너다. 참회록 - 윤동주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나는 나의 참회(懺悔)의 글을 한 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3.06
감사는 나노, 불평은 메가 <Oxford 대학생들이 시험 성적을 확인하고 한숨을 쉬며 되돌아온다는 Bridge of Sighs(한숨의 다리)> 엉망진창, 흐트러진 내 삶을 돌아보며,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싶었더니 딱 이거다 싶다. 감사는 나노, 불평은 메가. 감사는 10억분의 1도 제대로 못하고, 불평은 초고속으로 해댄다. 불평이 .. 나/나의 이야기 2016.03.06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11장 신발끈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11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48911 [텍본 재업로드] 제11장 신발끈 그 아이가 신발끈을 묶어주었을 때, 그리고 그 신발끈이 풀리지 않도록 고쳐 묶었을 때, 절대 이 끈이 풀리면 안 된다고, 그렇게 이를 악물고 다짐했다. 다시 묶을 때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3.01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10장 바둑과 인생이 닮은 이유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10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43519 [텍본 재업로드] 제10장 바둑과 인생이 닮은 이유 “제가 실제 상황보다 더 불리하게 본다는 것은 지기 위해서가 아니라, 이기기 위해서입니다.“ “한 판은 질 수 있습니다. 또한 이길 수도 있습니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3.01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9장 눈 먼 소녀에게 전하는 소년의 고백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9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37120 [텍본 재업로드] 제9장 눈 먼 소녀에게 전하는 소년의 고백 소녀는 고백하라고 한다. 더 늦기 전에, 다른 사람이 영원히 데려가기 전에, 빼앗기기 전에 고백하라고 한다. 그러나 소녀는 모른다. 그 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8장 나는 니가 아프다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8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32656 [텍본 수정본 재업로드] 제8장 나는 니가 아프다 너의 시선은 한결 같다. 5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, 너의 마음은 늘 한결 같다.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한결 같다. 내 사랑에 아파도, 나는 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7장 만 17년의 시간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7 :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11318 제7장 만 17년의 시간 혹시 행복하지 않다면, 혹시 그 사람이 아프게 한다면, 그 때는......내게.....와줄래? 기다리는 건, 세상 그 누구보다도 잘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너는 행복하기만 하면 되니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6장 추억 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6 원본 글 : 94년 어느 날, 어쩌면 6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907091 [텍본 수정글 재업로드] 제6장 추억 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5장 사랑아, 선택해. 제발 날...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5 : 원본 글 94년 어느 날, 어쩌면 5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898543 * 3화 앞에 이 글의 의도를 자세히 써두었음. * 스압주의, 썸않썸 주의, 인기녀 혹은 팜므파탈형 덕선 주의, 맴찢 주의. 미안. 제5장 사랑아, 선택해. 제발 날... 사랑이 내게 오지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
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- 제4장 그 남자와 만나는 이유 [선택/상플] 94년 어느 날, 어쩌면 4 : 원본 글 : 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reply1988&no=894225 [텍본 수정본으로 재업로드] 제4장 그 남자와 만나는 이유 어쩌면 좋아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을지도 모른다. 그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그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 헤매는지도 모른다. 내게는 단 한 .. 응팔 선택 상플/(선택) 94년 어느 날, 어쩌면 2016.02.29